광주지방 노동청은 지난달 20일부터 한달간
산업안전공단과 합동으로
건설 현장을 일제 점검한 결과
S종합건설 등 40개 업체에서
132건의 안전불감증 사례를 적발했습니다.
유형별로는 추락 예방조치 소홀이
60건으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은 감전 예방조치 소홀
기계 방호 조치 소홀 등의 순이었습니다.
노동청은 방호 조치가 안된 기계 다섯건은
사용 중지시키고
나머지는 시정을 명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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