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현장 안전 소홀 무더기 적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3-21 12:00:00 수정 2006-03-21 12:00:00 조회수 0

광주지방 노동청은 지난달 20일부터 한달간

산업안전공단과 합동으로

건설 현장을 일제 점검한 결과

S종합건설 등 40개 업체에서

132건의 안전불감증 사례를 적발했습니다.



유형별로는 추락 예방조치 소홀이

60건으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은 감전 예방조치 소홀

기계 방호 조치 소홀 등의 순이었습니다.



노동청은 방호 조치가 안된 기계 다섯건은

사용 중지시키고

나머지는 시정을 명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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