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어머니 살해한 30대 긴급체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3-21 12:00:00 수정 2006-03-21 12:00:00 조회수 0

순천 경찰서는

친정어머니를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35살 이모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이씨는 오늘 새벽 4시 30분쯤

순천시 해룡면 친정어머니 집에서

말다툼을 하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씨는

범행 직후 자해를 기도해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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