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9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도산동 한 아파트 화단에서
이 아파트 8층에 살고 있는
54살 정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정씨가 부부싸움을 하던 도중
갑자기 뛰어내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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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3-21 12:00:00 수정 2006-03-21 12:00:00 조회수 0
어젯밤 9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도산동 한 아파트 화단에서
이 아파트 8층에 살고 있는
54살 정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정씨가 부부싸움을 하던 도중
갑자기 뛰어내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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