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식품의약품 안전청이
오늘(22)부터 나흘동안
여수 가막만과 고흥 나로도 해역 등
전남지역 지정해역의 위생관리에 대한
현지실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이번 점검은
미 식약청 소속 패류위생 전문가 2명이 방한해
위생관리 실태를 조사할 계획인데
이를 통해 안전성이 검증될 경우
전남지역 어패류가
국제적인 신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현재 전남 지정해역은
여수와 고흥 등 4천 5백ha가량으로
연간 굴과 바지락 등
패조류 7천톤이 생산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