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식약청, 전남 지정해역 위생관리 실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3-21 12:00:00 수정 2006-03-21 12:00:00 조회수 0

미국 식품의약품 안전청이

오늘(22)부터 나흘동안

여수 가막만과 고흥 나로도 해역 등

전남지역 지정해역의 위생관리에 대한

현지실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이번 점검은

미 식약청 소속 패류위생 전문가 2명이 방한해

위생관리 실태를 조사할 계획인데

이를 통해 안전성이 검증될 경우

전남지역 어패류가

국제적인 신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현재 전남 지정해역은

여수와 고흥 등 4천 5백ha가량으로

연간 굴과 바지락 등

패조류 7천톤이 생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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