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과기원과 두산 중공업이
물의 날을 맞아
세계적 관광명소인
캄보디아 앙코르와트에
정수시설을 무상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지원되는 설비는
하루 60톤의 물을 정수해
2천명이 사용할 수 있는 규모로
이달말쯤 현지에 설치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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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3-21 12:00:00 수정 2006-03-21 12:00:00 조회수 0
광주 과기원과 두산 중공업이
물의 날을 맞아
세계적 관광명소인
캄보디아 앙코르와트에
정수시설을 무상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지원되는 설비는
하루 60톤의 물을 정수해
2천명이 사용할 수 있는 규모로
이달말쯤 현지에 설치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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