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본부세관이 개발한
여행자 검사 대상 선별시스템이
전국 공항과 항만에서 활용됩니다.
광주 본부세관은 자체 개발한 선별 시스템을
최근 넉달간 시범 운용한 결과
밀수 등의 불법행위를 막고
통관 업무를 빠르게 하는데 효과가 있어
다른 공항과 항만에도 보급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청주세관과 김해세관 등
6곳의 세관 관계자들이
프로그램 활용 교육을 받았고,
군산과 제주 세관 등은
광주에서 개발한 프로그램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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