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최희섭,이승엽 명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3-22 12:00:00 수정 2006-03-22 12:00:00 조회수 0

월드베이스볼 클라식 대회 미국전에서

석점홈런을 쏘아 각광을 받았던 최희섭선수가

두번째 시범경기에서 부진을 보였습니다.



최희섭은 어제 플로리다 말린스와의 경기에서

1루수로 교체출장했으나 2타수 무안타에

그쳤습니다.



반면 최희섭과 함께 미국전 승리의 주역이였던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이승엽선수는

어제 야쿠르트와의 시범경기에서 3타수 2안타에

역전 2타점을 올려 수훈선수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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