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2원)폭설피해 이겨낸 표고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3-22 12:00:00 수정 2006-03-22 12:00:00 조회수 0

◀ANC▶

지난해말 폭설 피해를 입은 표고버섯이

올들어 첫 입찰 판매에 들어갔습니다



수확물량은 다소 줄었지만 시세가 높게

형성돼 재배농가에 위안을 주고있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장흥군 유치에서 보림사로 이어지는

가지산 자락



소나무 숲속 표고버섯 재배목마다 보름달

같은 표고가 얼굴을 내밀고있습니다



지난해말 폭설과 초봄의 냉해를 견뎌낸

것이서 탐스러움이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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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을 이겨내고 수확된 표고버섯 15톤이

올해 첫 입찰에 선을 보이고있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상인들은 원하는 품질의

표고버섯을 골라 가격을 적느라 여념이

없습니다



◀INT▶



이번에 거래된 평균가격은 1킬로그램에

3만3천원, 지난해 만8천원에비해 80%이상

높게 형성됐습니다



기상악화로 수확량이 15%가량 줄었지만

전반적으로 품질이 나아졌기때문입니다



◀INT▶

지난해말 폭설피해로 어려움을 겪었던

표고버섯 재배농민들이 폭설을 이겨낸

표고버섯덕분에 이제는 환하게 웃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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