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 투표로 물의를 빚고 있는
광주상공회의소 의원 선거에 대해
시민단체가 검찰의 수사와
개선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광주시민단체 협의회는
광주상공회의소 의원 선거가
상식에 어긋난 부정 투표로 얼룩져
민주 시민들의 명예를 실추시켰다며
검찰에 고발해 사실을 규명하고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금호아시아나측은 어제 이번 상의 선거에서
부정투표사례가 160여건에 이른다는 의혹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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