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에서 서기 5세기 것으로 추정되는
마한 세력 지배자의 무덤이
유물과 함께 원형 그대로 발굴됐습니다.
전남대 박물관 임영진 교수팀은
고흥군 포두면 길두리에서
한성 백제시대 고흥지역 최고 지배자의
유물로 추정되는
금동관과 금동신발 철제 갑옷 등이 든
안동고분이 발굴됐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대 박물관은
한 고분에서 묶음으로 지배자급의 유물이
나온 것은
1971년 백제 무령왕릉 이후 처음이라며
발굴 현장은 내일 공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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