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경찰서는
대학 MT 자리에 참가한
신입생을 때려 뇌사상태에 빠뜨린 혐의로
광주 모 대학 2학년 26살 유 모씨 등
2명에 대해 오늘(24일)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유씨 등은 어제 새벽
화순의 모 리조트 주차장에서
학과 신입생 22살 이 모씨가
자신의 말을 듣지 않고
말을 함부로 한다며 이씨를 마구 때려
뇌사상태에 빠뜨린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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