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 때려 뇌사하게 한 선배들 영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3-24 12:00:00 수정 2006-03-24 12:00:00 조회수 1

화순경찰서는

대학 MT 자리에 참가한

신입생을 때려 뇌사상태에 빠뜨린 혐의로

광주 모 대학 2학년 26살 유 모씨 등

2명에 대해 오늘(24일)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유씨 등은 어제 새벽

화순의 모 리조트 주차장에서

학과 신입생 22살 이 모씨가

자신의 말을 듣지 않고

말을 함부로 한다며 이씨를 마구 때려

뇌사상태에 빠뜨린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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