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베이스볼클래식 한국대표팀의 주전 2루수로 활약하다 부상을 입었던 기아 타이거즈의
김종국선수가 5월쯤이나 복귀할 전망입니다.
지난 13일 멕시코와의 WBC 본선 첫 경기에서
다이빙 캐치를 하다 어깨 부상을 입은 김종국은 병원진단 결과 3주동안 재활 치료가 필요하다는 병원측의 소견을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김종국은 시범 경기를 뛰지 않고
재활훈련을 실시한 뒤 오는 4월말 또는
5월 초에나 돌아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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