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산불 발생을 막기 위해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총력을 기울이고있습니다.
광주시는 청명*한식을 전후해
성묘객들의 입산이 집중될 것으로 판단하고
내일(25)부터 다음달 10일까지를
산불방지 총력대응기간으로 정했습니다.
특히 산불 감시와 예방대책 마련을
5개 구청에 지시하는 한편
방화 또는 실화 피의자에 대해서는
강력 대처할 계획입니다.
전라남도는 산불방지를 위해
영암 월출산 등 도내 주요 등산로 54곳에서
대대적인 산불예방 캠페인을 벌이기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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