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7개 시군이 해양경찰학교 유치 경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광양시가 해경측의 요구사항을
대부분 수용하겠다고 밝혀 결과가 주목됩니다.
광양시는 최근,
50만평 부지 20년 무상임대와
실습선 전용부두 설치,
임직원 인센티브 제공 등
해경학교의 요구를
시비 145억원을 들여 대부분 수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의 수용 발표에 대해
유치에 나선 나머지 6개 시군이
촉각을 세운 가운데
해양경찰학교의 움직임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전남으로 이전하는 해양경찰학교는
오는 6월까지 입지를 결정하고
2천12년까지 이전을 마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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