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날씨에 산불이 잇따라
1명이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30분쯤 보성군 벌교읍
제석산 인근 묘지에서 불이 나
불을 끄던 77살 김모씨가 숨졌습니다.
이에 앞서 오전 10시 44분쯤에는
광주시 광산구 송산유원지 부근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0.7㏊를 태웠고,
오후 5시쯤에는 무등산 증심교 부근에서
불이나 산림 2백여평이 불에 타는 등
곳곳에서 산불이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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