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순환도로 통행료 횡령 의혹에 대해
광주시와 시민단체가 합동 점검에 나섭니다.
광주시는 최근 일부 요금 징수원이
영수증을 발급하지 않고
통행료를 횡령한다는 의혹이 제기돼
오는 30일 시민단체와 합동으로
요금 징수 실태와 시스템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제 2순환도로 요금소에는
도로 바닥에 센서가 설치돼
영수증 발급과 상관없이
차종별 통행량과 통행료가 자동으로 집계되고
이 같은 시스템은 지난 2004년 특별 점검에서
이상이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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