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창생 폭행 '학자금 대출금' 가로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3-26 12:00:00 수정 2006-03-26 12:00:00 조회수 1

광주 남부 경찰서는

동창생을 폭행해 학자금을 대출받게 한 뒤

이를 가로챈 혐의로 21살 김모씨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1일 영암군 영암읍 망호리의 한 야산에서

중학교 동창인 20살 박모씨를 폭행해

학자금 5백만원을 대출받게 한 뒤

이를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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