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화재는 줄어든 반면에
구급 환자 이송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발생한 화재는 모두 297건으로
전년도 같은 기간보다 19건이 줄었습니다.
반면 같은 기간 광주 지역에서 발생한
긴급 환자 이송 건수는 9739건으로
전년도보다 830여건이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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