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자유구역 화양지구 개발사업이
다음달 초에는 착공될 전망입니다.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청과 주식회사 일상은
그동안 17개 중앙부처와 협의를 진행해
최근 해수부와의 협의가 완료되고
산림청과의 산지전용 협의도 이달말까지는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주식회사 일상은 이에 따라
다음달 초,
우선 18홀 규모의 골프장 공사를 착공하고
내년부터는 단지 개발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일상측은 현재 개발예정지 296만평 가운데
63%인 187만평을 협의매수한 상태로,
부지 매입절차도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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