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마지막 날인 내일 밤
광주 지하철 상무역에서
시와 음악이 어우러지는 문화 마당이
열립니다.
광주 도시철도공사는
내일 저녁 6시30분부터 상무역에서
꼬두메와 김동훈씨등 이 지역의
대표적인 음악가를 초청해
흥겨운 춤사위가 어우려지는 공연을 엽니다.
또 음악 공연 사이에는
한국 사이버 문학회가 준비한
9편의 시가 낭송되고
그루터기 어린이집 초등학생들의
부채춤 공연도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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