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만권 어업인들이
섬진강의 바다화로 인해 어업 피해를
보고 있다며 피해 조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광양.여수시와 경남 하동.남해군 등의
어업인으로 구성된
광양만권 어업피해 대책위원회는
한국수자원공사의 섬진강 물 취수로
광양만권 바다가 변하고 있다면서
수자원공사측에
어업 피해 조사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어업인들은
벚굴 생산량이 10년전에 비해 10분의 1수준으로 줄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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