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만권 어민 섬진강 어업 피해 주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3-29 12:00:00 수정 2006-03-29 12:00:00 조회수 0

광양만권 어업인들이

섬진강의 바다화로 인해 어업 피해를

보고 있다며 피해 조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광양.여수시와 경남 하동.남해군 등의

어업인으로 구성된

광양만권 어업피해 대책위원회는

한국수자원공사의 섬진강 물 취수로

광양만권 바다가 변하고 있다면서

수자원공사측에

어업 피해 조사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어업인들은

벚굴 생산량이 10년전에 비해 10분의 1수준으로 줄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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