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사람들과 나눴던
감동적인 일화를 엮은 수필집이 나왔습니다.
신문사 기자와 기업체 이사 등을
두루 거친 저자 김대영씨는
첫 수필집 '감동으로 한 인생'에서
가족과 친구 등 주변 사람들과 나눴던
감동적인 일화를 서민적이고도 섬세한
필체로 들려주고 있습니다.
또 4.19에서 현재에 이르기까지
저자가 경험했던 각 시대의 생활상도
엿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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