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우절인 오늘 (1일)
119에 장난전화 잘못햇다가 200만원의 과태료를 물게 됩니다
전남도 소방본부는 만우절을 맞아
119에 장난이나 허위전화를 걸 경우
신고자 자동위치추적 시스템을 통해
최고 2백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남도의 경우 지난해 만우절날
모두 179건의 장난전화가 걸려와
소방력이 낭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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