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우절 119 장난장화, 과태료 2백만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3-31 12:00:00 수정 2006-03-31 12:00:00 조회수 0

만우절인 오늘 (1일)

119에 장난전화 잘못햇다가 200만원의 과태료를 물게 됩니다



전남도 소방본부는 만우절을 맞아

119에 장난이나 허위전화를 걸 경우

신고자 자동위치추적 시스템을 통해

최고 2백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남도의 경우 지난해 만우절날

모두 179건의 장난전화가 걸려와

소방력이 낭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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