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공단 도로를 가로막아
경찰에 압수됐던 차량을
운전자들이 모두 찾아갔습니다.
광산 경찰서와 구청에 따르면
화물연대 파업이 철회되자
차량 운전자들이 오늘
경찰서에서 진술서를 작성한 뒤
압수된 차량 420여대를 모두 되찾아 갔습니다.
경찰은
이들을 교통방해죄 등의 혐의로
전원 형사입건한다는 방침이며
구청측도 조합원들이 소속된 운송회사를 상대로
견인비 등 작업비 3천여만원을 구상
청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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