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수된 화물차 420여대 모두 되찾아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3-31 12:00:00 수정 2006-03-31 12:00:00 조회수 1

하남공단 도로를 가로막아

경찰에 압수됐던 차량을

운전자들이 모두 찾아갔습니다.



광산 경찰서와 구청에 따르면

화물연대 파업이 철회되자

차량 운전자들이 오늘

경찰서에서 진술서를 작성한 뒤

압수된 차량 420여대를 모두 되찾아 갔습니다.



경찰은

이들을 교통방해죄 등의 혐의로

전원 형사입건한다는 방침이며

구청측도 조합원들이 소속된 운송회사를 상대로

견인비 등 작업비 3천여만원을 구상

청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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