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천 자연형 하천정화사업 시범구간이
오늘부터 시민들에게 개방됐습니다
광주시는 오늘 저녁
광주대교에서 개장식을 갖고
광주천 정화사업 시범구간인
양유교에서 중앙대교 1.3Km를
시민들이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 구간에는
음악분수와 야간 조명시설, 상징물 등이 설치돼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있습니다.
광주천 정화사업은
오는 2009년까지 총사업비 6백억원이 투입돼
자연속 하천과 문화속 하천, 생태속 하천 등
3가지 주제로 정비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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