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기술센터의 변신-R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3-31 12:00:00 수정 2006-03-31 12:00:00 조회수 0

◀ANC▶

그동안 농촌지도사업을 충실히 펼쳐 왔던

농업기술센터가

최근에는 변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조경무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여수하면 먼저 떠오르는 나무가

동백입니다.



여수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역에 많이 자생하는 동백을 이용해

기능성 화장품을 만들었습니다.



◀INT▶

동백기름을 이용한 기능성화장품인 콤퀸은 이제 직영판매에 따른 직접 수입과

2012 여수세계 박람회 유치 홍보 등

간접 수익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민족의 영산 지리산은

1,526종이 서식하는 야생화의 보곱니다.



구례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리산의 야생화를 이용해

수익관광사업에 접목시키고 있습니다.



야생화 천연향을 이용한 한국적인 향수를

개발했습니다.

◀INT▶

지리산의 야생화를 이용한 압화는

새로운 볼거리를 만들었습니다.



올해로 5회째 맞는

대한민국 야생화 압화 공모전을 통해

구례군을 세계적인 압화고장으로

발전시키는 계기도 마련했습니다.

◀SYN▶

21세기 농촌과 농사문화 체험 관광을 소재로

순천시 농업기술센터는

시민들에게 단감 매실나무 열매를

분양하고 있습니다.

◀INT▶

단감과 매실나무 분양으로

농촌의 소중함과 농촌에 대한

향수를 느낄수 있습니다.



농업기술센터가 지역의 특산품을 활용해

수익사업을 펼치면서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힘이 되고 있고

자치단체의 수입에도 많은 보탬을 주면서

농촌관광 시대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경뭅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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