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공원 내 벌목 기준 논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4-02 12:00:00 수정 2006-04-02 12:00:00 조회수 0

학교나 공원내에 위치한 수목에 대한

벌목 기준이 모호해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광주산림조합에 따르면

한해 평균 30-40개에 달하는

학교나 공공기관에서 교정이나 공원 등에

심어져 있는 수목 천여그루를

가지치기나 벌목해 달라고 요청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필요한 곳에는 예산 부족을 이유로

제거 작업이 이뤄지지 않고 있어

객관성이 떨어지는 이유로 벌목을 요청하고

있다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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