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1지방 선거 출마 문제로 광주시와
전라남도의 고위직 공무원이 사퇴해
행정 공백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광주시에서는 전주언 기획관리실장이,
전남에서는 송광운 행정 부시장이 사퇴해
궐석이 되고 있어 후속 인사 시기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또 광주 북구청도 김재균 청장이 사퇴해
대행 체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특히 선거가 두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선거 운동의 확산과 함께 어수선한 분위기
등으로 행정 공백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