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명과 한식을 전후해 산불 방지를 위한
특별 대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10일까지
산불 방지 특별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시.군 직원의 1/4이
취약지 감시 활동에 나서는 등
비상 근무에 들어갔습니다.
전라남도에서는
매년 4월 5일과 6일을 전후해
한해 평균 6건의 산불이 발생해
35ha에 가까운 산림이 잿더미로 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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