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기업들의
체감 경기 호조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180여 업체를 대상으로 기업 경기와 자금사정을 조사한 결과
지난 달 제조업 업황 실사지수가 76으로 나타나
11개월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비제조업 업황실사지수는 전달과 비슷한 수준을 보였으나 매출 전망지수가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또 이달 중 업황전망 지수도
연초 이후 개선 추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특히 자금사정 전망지수는
매출 증가와 외상매출금 감소에 대한 기대로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크게 높아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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