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1 지방선거가 두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여야가 중앙당 차원의 공약을 쏟아내고 있지만
민심잡기용이라는 지적이 큽니다
열린 우리당은
2012년 여수 엑스포 지원을 위한
국회 특위의 조속한 가동 ,
여수 공항 활주로 확장, 광양항 조기 개발과 인프라 구축 등의 공약을 내놓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여수 엑스포 유치와 호남 고속철
조기 완공, 광주 문화 중심 도시 지원 등을
약속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 공약은 이미 정부가 국책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새로운 내용을 담고 있지 못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한편 민주당은 참여 정부와 열린 우리당의
심판론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