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금형업체들의 일본 수출액이
큰 폭의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 지역의 일본 금형수출액은
2001년 291만 달러에서 2002년 310만 달러로
2004년 984만 달러로 증가한데 이어
지난해에는 천 58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업체 관계자들은
시험생산센터와 집적화 단지 조성 등
광주시의 금형산업 키우기 전략과
업계 동향이 맞물려 당분간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일본은 전체 금형 무역에서
매년 약 2천억엔에 달하는 무역흑자를
기록하면서도 한국에 대해서는
98년 이후 적자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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