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시공 의혹을 샀던 광주 월드컵
경기장 내 마트 건설현장이 안전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VCR▶
한국구조물안전원은 오늘 지난달 초
공사현장 근로자의 의혹제기로
시공과정의 적정성 등에 대한 조사를 벌인 결과
일부 문제점이 발견됐지만 대부분 항목에서
기준 이상의 안전성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기준보다 얕게 심었다는 기초파일의 경우
파일 깊이가 14미터로 지지력에 문제가 없고
월드컵경기장과 마트 연결부의 시공법 등에서도 큰 문제점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