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지적제도 백년을 맞아
전남지역에 '토지박물관' 건립이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2008년까지
'범도민 토지 사료 모으기' 운동을 전개해
세계적인 수준의
토지박물관을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이 박물관에는
각국의 토지사료를 시대별 유형별로 분류하고
일본의 토지수탈사를 재조명하는 등
세계사적 토지제도의
산 교육장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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