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토지박물관' 건립 추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5-03 12:00:00 수정 2006-05-03 12:00:00 조회수 0

한국 지적제도 백년을 맞아

전남지역에 '토지박물관' 건립이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2008년까지

'범도민 토지 사료 모으기' 운동을 전개해

세계적인 수준의

토지박물관을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이 박물관에는

각국의 토지사료를 시대별 유형별로 분류하고

일본의 토지수탈사를 재조명하는 등

세계사적 토지제도의

산 교육장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