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가 제61회 전국종별핸드볼선수권대회
남대부에서 우승했습니다.
조선대는 어제(3일) 전북 정읍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대부 풀리그
5차전에서 10골을 터뜨린 임효섭의 활약에
힘입어 강원대를 26-24로 꺾었습니다.
이로써 4승1무를 기록한 조선대는 지난 대회
우승팀인 경희대를 누르고
1977년 32회 대회에서 우승한 이래 29년 만에 정상에 오르는 기쁨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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