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이번주 주말 치르기로 돼있던
전국민중연대의 5.18 기념행사 개최여부가
불투명해지고 있습니다
민중연대는
평택 미군기지 반대시위가 현안으로 떠올라
5.18 기념행사에 예정대로 참여할 지를
고민 중이라며
개최여부를 내일(9일) 오전에
결정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민중연대는 오는 토요일부터 이틀동안
금남로 일대에서
'5.18민중항쟁 26주년 정신계승 국민대회'를
열 예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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