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경찰서는
여수시의원 예비후보 사무실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51살 이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5일밤
여수시의원 예비후보 39살 이 모씨의
사무실에 침입해 노트북과
녹음기 등을 훔쳐 달아난 혐의입니다.
경찰조사 결과 용의자 이씨의 범행은
선거와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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