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7일) 밤 9시쯤
광주시 서구 농성동의 한 원룸 3층에서
불이 나 이 집에 사는 47살 김 모씨가 숨지고
51살 조모 여인이
3층에서 뛰어내리다 부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불이 나기전 두 사람이
심하게 싸우는 소리가 들렸다는 이웃의 말과
현장에서 살충제 스프레이통이 발견된 점
등으로 미뤄 조씨와 다투던 김씨가
홧김에 불을 낸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참고:: 목격자 씽크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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