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광주 민주항쟁 기념일과
본격적인 선거운동 개시일이 겹치면서
여야가 오는 18일 광주에 총집결합니다.
열린우리당은 5.18 26주년 기념식에
가능한 소속의원 전원과
지방선거 입지자들이 참석하는 것으로
공식 선거운동을 시작하면서
호남 표심의 재결집을 호소할 예정입니다.
한나라당도 당 지도부가 기념식에 참석한 뒤
광주에서 선대위 회의를 열어
지방선거 필승의 다짐하고
내년 대선 승리의
교두보도 마련한다는 전략입니다.
민주당과 민주 노동당도 5.18을 시작으로
본격 선거운동을 시작하고
각각 전통 지지 세력의 결집과
진보 세력의 지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