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뛰나-보성군 (R)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5-16 12:00:00 수정 2006-05-16 12:00:00 조회수 1

◀ANC▶

보성군에서는

3선을 노리는 무소속 단체장에게

두명의 야당 후보가 도전장을 냈습니다.



윤근수 기자



◀END▶



민주당의 정종해 후보는 예산 전문가임을 자처합니다.



정후보는 농가 소득을 높이기 위해

현재 10%대인 농업 예산을

35%로 높인다는 계획을

최우선 공약으로 꼽았습니다.



노인 전문병원과 실버타운을 건립해

편안한 노후를 책임지고,

방과 후 학습에 예산을 지원해

인재를 키우겠다는 공약도 내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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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미래를 준비하는 당의 김종표 후보.



김후보는 기업을 경영한 노하우를 살려

보성에 태양광과 풍력발전소 등

신재생 에너지 관련 시설을

유치하겠다고 장담하고 있습니다.



또 농민들에게 기계 구입 등에 필요한 자금을

보조금으로 지급하고

여성을 전담할

여성 특별위원회도 구성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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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의 하승완 후보는 3선에 도전합니다.



하 후보는 문화관광산업을 계속 육성하면서

녹차와 삼베, 꼬막 등

향토 자원을 활용해

농*어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노인과 장애인,기초 생보자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복지를 증진하고,

학교 교육에 대한 지원과 장학사업을 통해

인재를 육성한다는 공약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엠비씨 뉴스 윤근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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