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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에서는
3선을 노리는 무소속 단체장에게
두명의 야당 후보가 도전장을 냈습니다.
윤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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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정종해 후보는 예산 전문가임을 자처합니다.
정후보는 농가 소득을 높이기 위해
현재 10%대인 농업 예산을
35%로 높인다는 계획을
최우선 공약으로 꼽았습니다.
노인 전문병원과 실버타운을 건립해
편안한 노후를 책임지고,
방과 후 학습에 예산을 지원해
인재를 키우겠다는 공약도 내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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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미래를 준비하는 당의 김종표 후보.
김후보는 기업을 경영한 노하우를 살려
보성에 태양광과 풍력발전소 등
신재생 에너지 관련 시설을
유치하겠다고 장담하고 있습니다.
또 농민들에게 기계 구입 등에 필요한 자금을
보조금으로 지급하고
여성을 전담할
여성 특별위원회도 구성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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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의 하승완 후보는 3선에 도전합니다.
하 후보는 문화관광산업을 계속 육성하면서
녹차와 삼베, 꼬막 등
향토 자원을 활용해
농*어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노인과 장애인,기초 생보자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복지를 증진하고,
학교 교육에 대한 지원과 장학사업을 통해
인재를 육성한다는 공약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엠비씨 뉴스 윤근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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