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산 칼로스쌀의 가격 하락을
농수산물 유통공사가 보상하기로 한데 대해
농민단체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전국 농민회 광주전남 연맹은 오늘
성명을 내고
칼로스 쌀의 공매가격이 하락함에 따라
농수산물 유통공사가
차액을 절반가량 부담하기로 한 것은
정부가 수입쌀 판매상으로
전락한 꼴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농민회는 정부가 나서서
수입쌀 판매를 강요하기 보다는
쌀 수입과 2004년 쌀 협상을
전면 무효화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