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신설 법인 창업 급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5-16 12:00:00 수정 2006-05-16 12:00:00 조회수 0

경기 전망이 불투명해지면서

광주,전남지역의 신설 법인이

크게 줄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는

지난 달 새롭게 등록한 법인이 175개 업체에

불과해 전달보다 70여개가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전남의 신설법인은

지난 해 말 이후 넉 달 연속 200개 이상씩이

창업했지만 지난 달 비교적 큰 폭의 감소세를

보여 창업 활동이 크게 위축됐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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