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전망이 불투명해지면서
광주,전남지역의 신설 법인이
크게 줄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는
지난 달 새롭게 등록한 법인이 175개 업체에
불과해 전달보다 70여개가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전남의 신설법인은
지난 해 말 이후 넉 달 연속 200개 이상씩이
창업했지만 지난 달 비교적 큰 폭의 감소세를
보여 창업 활동이 크게 위축됐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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