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프로야구 마이너리그에서 뛰고 있는
최희섭선수가 2경기 연속 결승타를 때리면서
부진에서 탈출했습니다.
트리플A 포터킷 레드삭스 소속인 최희섭은
어제(16일) 로드아일랜드주 포터킷 맥코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크랜턴과 더블헤더
1차전에서 3타수 2안타의 맹타를 휘둘렀고
2차전에서도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이로써 최희섭은 지난 3경기 연속 무안타
침묵을 깨뜨리며 시즌 타율을 2할7푼5리로
끌어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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