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5.18기념문화관에서
올해로 세번째를 맞는 광주 국제평화캠프
개막했습니다.
인도네시아아와 동티모르 등 15개 나라
35명의 인권활동가들이 참여하는 이번
캠프는 '아시아의 분쟁과 NGO의 평화 만들기'라는 주제로 다양한 토론행사가 열립니다.
또, 잠시 뒤인 오전 10시 30분에는
광주 인권상 수상자 가운데 한명인
태국의 닐라파이짓씨가 광주공항을 통해
입국해 각종 5.18 기념행사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