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에서 20대 농촌 빈집털이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5-16 12:00:00 수정 2006-05-16 12:00:00 조회수 0

해남경찰서는

농촌 빈집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25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김씨는 지난 12일 낮

해남군 송지면 66살 김 모씨의 집에 들어가

통장과 도장 등을 훔쳐

은행에서 현금 등을 인출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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