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무소속 우세R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5-26 12:00:00 수정 2006-05-26 12:00:00 조회수 0

◀ANC▶

관심을 끄는 선거구 연속보도

오늘은 장성군입니다.



무소속 후보가 다소 앞선 가운데

민주당과 열린 우리당이 뒤를

추격하는 양상입니다.



정영팔 기잡니다.



◀END▶



장성군은

무소속 후보의 인물론과 민주당 후보의

지역 토박이론이 경합을 벌이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판세는

건설교통부 국장 출신의 무소속 유두속 후보가

중앙 인맥과 지역개발론을 앞세워 다소

앞서고 있다는 것이 양쪽 캠프의 분석입니다.



인텨뷰



유두석 후보측은

민주당 경선 탈락 후보들과 현직 군수의 조직을

일찌감치 흡수하면서

10%이상 크게 앞서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민주당 이병직 후보는

장성 문화원장과 도의원 경력을 들어

지역 일꾼론과 민주당 역할론으로

막판 민심을 파고 들고 있습니다.



인텨뷰



이후보측은

민주당 지지가 전반적으로 상승하면서

최근 오차범위내에서 앞서기 시작했으며

막판 중앙당 지원으로 승리할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열린 우리당 고일갑 후보는

젊고 능력있는 사람이 군정을 책임져야 한다며

젊은 일꾼론으로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인텨뷰



고후보측은 무소속과 민주당이 표를 갈라갈

경우 틈새를 노려 승리를 노려 볼수 있고

막판 중앙당의 집중 지원을 기대한다는

전략입니다.



무소속 후보가 당선될 것인지

호남에서 혈투를 벌이고 있는

민주당과 열린 우리당이 승리 할 것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MBC뉴스 정영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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