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업종과 기계 장비 업종의 부진 속에
광주의 산업생산이
비교적 큰 폭의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광주,전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달 광주의 산업생산지수는
지난 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9.6 퍼센트가
감소했습니다.
업종별로는 환율 하락 등의 여파로 채산성이
크게 악화된 자동차와 에어컨 등
기계 장비 업종의 생산 감소가 두드러졌습니다.
반면에 전남은
석유정제업과 선박제조업 등의 생산이 늘면서
전년 동기 대비 소폭의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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