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문화전당에 5.18 기록관 세워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5-29 12:00:00 수정 2006-05-29 12:00:00 조회수 0

5.18 사료편찬위원회는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에 5.18 자료와 기록을

담을 수 있는 공간이

반드시 들어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위원회는 오늘 5월 항쟁의 상징인

옛 전남도청 건물에 들어설 아시아문화전당에

5월 정신과 관련된 공간이 배제해서는 안된다며 5.18 기록관의 건립을 촉구하는 내용의

건의문을

청와대 등의 정부기관에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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