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쯤
광주시 광산구의 한 분식집에서
58살 이 모씨가
전 부인인 52살 황 모 여인의 배를
흉기로 찌르고 자신도 극약을 마셨습니다.
병원으로 옮겨진 황씨는 봉합수술 결과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극약을 마신 이씨는
생명이 위태로운 상태입니다.
경찰은 이씨가 황 씨에게
재결합을 요구하다 거절당하자
갑자기 흉기를 휘둘렀다는 말에 따라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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