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동부지역에서
올해 개봉을 앞둔 영화촬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남도영상위원회에 따르면
조승우와 김혜수 주연의 영화 '타짜'가
광양에서 본 촬영에 돌입한 것을 비롯해
신애라 주연의 영화 '아이스케키'와
최수지 주연의 '신데렐라'가
여수에서 촬영을 앞두고 있습니다.
영화 '아이스케키'는
여수시 돌산읍 우두리와
화정면 백야리 일대를 촬영지로 선정했고
공포 영화 '신데렐라'는
여수시 돌산실내체육관에서 미술작업을 마친 후 6월 한달동안 본격적인 촬영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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